역행자(도서) 요약1
역행자 책을 읽고 복습!
역행자7단계모델
- 1단계- 자의식 해체
- 2단계- 정체성 만들기
- 3단계- 유전자 오작동 극복
- 4단계- 뇌 자동화
- 5단계- 역행자의 지식
- 6단계-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
- 7단계- 역행자의 쳇바퀴
기본적인 원칙
- 하루 2시간동안 책을 읽거나 글을 쓰고, 나머지 시간은 쉰다. 뇌를 업그레이드 하는 가장 좋은 방법
- 하루 한번, 5분생각의 시간을 갖는다. 이여백의 시간을 통해 하루하루 복리로 좋은 결정이 쌓일 수 있다.
- 적극적으로 논다. 그리고 무조건 8시간 이상 숙면한다. 노는 행위는 인간의 행복과 건강에 필요하며 창의성의 원천이다.
- 책을 읽기 싫다면 1주일에 하루, 30분만 읽자. 이런 차이는 훗날 나비 효과처럼 극적으로 되돌아 온다.
자의식 해체의 3가지 단계-역행자 1단계
- 탐색-자신의 기분 변화 등을 잘 관찰하고, 이 기분이 어디에서 오는지 확인한다.
- 인정-기분 변화의 이유를 객관적으로 잘 살펴보고, 현재 자신의 처지와 비교해서 인정할 것은 순순히 인정한다.
- 전환-탐색과 인정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인정한 후, 인정을 통해 열등감을 해소하고, 이걸 변화의 계기로 삼기 위한 액션 플랜을 만든다.
정체성 만들기-역행자 2단계
내가 원하는 정체성이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나를 보내라! 자동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도록 세팅을 하면 나는 저절로 열심히 살게 된다. 나를 훈련 시킬 운동장을 만들어 스스로를 밀어 넣어라!
- 책을 통한 간접 최면-관련책 20권쯤 몰아서 보기
- 환경설계-본인에게 맞는 환경설계 ex)주변에 선언하기
- 집단무의식-의도적으로 바꾸고 싶은 정체성의 집단에 참여해야 한다.
유전자 오작동 극복-역행자 3단계
진화의 목적은 완벽함이 아니라 적응과 생존이었기 때문에, 그리고 이전 버전위에 새로 설치된 업데이트 패치같은 것이 진화인지라 우리 육체와 뇌는 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다.
클루지 바이러스- 조심성 강한 유전자, 소외감, 인지적 편향(편견)등이 있다.
감정 휴리스틱- 감정에 치우쳐 비합리적인 판단을 하는것
뇌 자동화-역행자 4단계
책읽기나 글쓰기로 뇌근육을 키우는 것을 뜻한다.
- 뇌 최적화 1단계-22전략
- 2년간 매일 2시간씩 책을 읽고 글을 쓰는것
- 뇌 최적화 2단계-오목이론
- 뇌 최적화 3단계-뇌를 증폭시키는 3가지 방법
- 안쓰던 뇌 자극하기-새로운 경험이나 공부
- 안 가본 길 걷기(운동하기)-운동의 중요성, 안가본 곳으로 산책하기
- 기타 추천 활동
- 운행노선을 모르는 버스 타고 종점까지 가기
- 새로운 차 운전해보기
-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보기
- 새로운 길 산책하기
- 완전히 새로운 장르의 음악듣기
- 충분한 수면